(9월3일목요일)
<묵상한 말씀>
“나는 너희를 기름진 좋은 땅으로 인도하여 그 열매와 곡식을 먹게 했다. 그런데 너희는 내 땅으로 들어와서 그 땅을 더럽히고 그 곳을 역겨운 곳으로 만들었다.”
<질문1>
힘듬없는 환경에서도 나는 하나님을 찾는가?
<질문2>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는가?
<느낀점>
난 힘듬없는 환경에서도 하나님을 찾지 않았었지만 힘든 환경에서도 내 힘으로만 해결하려 하고 하나님을 찾지 않았었다. 그래서 내 환경에 감사 할 줄 모르고 왜 나에게 이런 사건을 허락 하셨냐고 하나님을 원망만 했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며 이제껏 나의 모습이 어리석은 행동인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내게 좋은 환경을 허락 하셨는데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고 혼자 해결 하려는 내모습 때문에 역겨운 환경이 되었던 것 이었다. 그래서 난 하나님께서 내게 세우신 많은 계획 속에 이 말씀을 묵상하게 해주신 것이 감사하게 느껴졌다.
<결단과 적용>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환경에 감사하고 어떤 환경에서든 변함없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