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여호와께 말씀드렸습니다. " 주님께서는 저에게 이 백성을 인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누구를 저와 함께 보내실 것인지에 대해서는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저에게 나는 너의 모든 것을 안다. 너는 나에게 은혜를 #51078;었다. 하고 말씀하겼습니다. 제가 정말 주님께 은혜를 입었다면 주의 계획을 저에게 보여주십시오. 그렇게 하셔서 저도 주님을 알게 해주시고 계속해서 주님께 은혜를 받을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이 백성은 주님의 백성이라는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여호와께서 대답하셨습니다. " 내가 친히 너와 함께 가겠다. 네가 안심할 수 있도록 해 주겠다."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드렸습니다. " 주님께서 친히 저희와 함께 가지 않으시려면, 저희를 이 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십시오.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 가시지 않으면, 주님께서 저와 주님의 백성에게 은혜를 베푸신다는 것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주님의 백성이 땅 위의 다른 백성과 다른 것이 아닙니까?" (출애굽기 33 : 12-16)
모세는 하나님께 자신과 백성들을 인도해 달라고 했다. 그 이유는 하나님없이는 아무리 좋은 땅에 산다해도 헛사는 것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나도 모세처럼 하나님안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면서 살아가야겠다.
기도
하나님 저를 하나님안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저와 함께 동행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