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처음과 같은 돌판 두개를 깎아오라고 하신다.
그것을 우상숭배를 해서 하나님의 노여움을 산 이스라엘을 용서해 주시고,
이스라엘을 다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시겠다는 뜻이다.
출/34:12. 조심하여라.너희가 가고있는 땅에 사는 사람들과 어떠한 언약도 맺지 마라.
하나님은 그지역에가서 그자들과 어떠한 언약도 맺지 말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언약을 맺지 말라고 하신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지않는 사람들과 언약을 맺어서,
영향을 받게됨을 걱정해서 하신말이셨다.
기독교가 은근히 청소년 사이에 많지 않아서, 친구들이면 주변에 왠만한 사람은 다 무교 신자이다.
굳이 말이 나오지 않으면 내가 기독교 신자, 크리스천임을 밝히지 않고, 귀찮게될까봐 무교신자로 속일때도 있었다.일요일 에만 거룩한척, 하지만 예배시간에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는 선데이 크리스천 이었다.
내가 하나님의자녀,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친구임을 숨기게 하는 사단의 유혹이 자주 찾아온다.
그렇게 말하면 귀찮아 지지 않을수 있다는 말이 달콤하게 들려 넘어가게 된다.
내가 하나님이 이외에 모든것과 언약을 맺지 않도록, 오늘말씀을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지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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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저 내일이 농구 시험이 있는 날입니다.
자꾸 사단과 언약을 맺어, 난 할수없다라고 하며, 2번에 기회가있으니
이번엔 대충하라고 하기도 하고, 내힘이면 충분히 할수있다며, 하나님을 찾지
않게되는 유혹을 합니다.
제가 하나님이외에 사단, 다른 사람과 언약을 맺지 않게 해주시고,
농구시험 잘 보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