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모세 앞을 지나가시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여호와이다. 여호와는 자비롭고 은혜로운 하나님이다. 나는 그리 쉽게 노하지 않으며 사랑과 진실이 큰 하나님이다. 나는 수천 대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며 잘못과 허물과 죄를 용서할 것이다. 하지만 죄를 그냥 보고 넘기지는 않겠다. 나는 죄를 지은 살마뿐만 아니라, 그의 삼대나 사대 자손에게까지 벌을 내릴 것이다." (출애굽기 34 : 6-7)
하나님은 모세에게 하나님은 쉽게 노하시지 않으시고 사랑과 진실이 크신 하나님이라고 하셨다. 하지만 죄를 지으면 삼대나 사대 자손에게까지 벌을 내린다고 하셨다.
나는 장난이 정말 심했다. 초등학생 때부터 작년 중학교 1학년일때 까지는 꽤 심했다. 나는 상대방이 내 장난을 받아주면 계속 장난을 치거나 아무 생각없이 장난을 친 적이 많다. 하지만 친구들한테 장난 좀 줄이라는 말을 듣고 중학교 2학년 때부터는 장난을 치기 전에 먼저 이 장난을 치면 제가 싫어하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젠 장난을 심하게는 안 치고 절제하게 #46124;다. 내게 장난이 심하다고 말해준 친구가 고맙다.
기도
주님 저는 장난이 심하지만, 친구의 말을 듣고 고쳐졌습니다. 앞으로도 절제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