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큐티하면 안되지만, 6월 15일자 큐티로 16일에 적용하네요;;
모세는 하나님의 힘이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것을 알고,
마치 하나님에게 떼쓰듯이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주고, 함께해달라고 기도했다.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직접 하나님을 모세에게 보여주셔서 안심시키신다.
나도 머리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걸 모세처럼 알고 있었지만, 모세는 하나님께떼를#50043;고, 난 그냥 머리로만 알고 있었다.
하나님의 힘으로 할수 있었던게 아니라, 내힘에 하나님의 힘을 보태니 잘되었다 하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리코더 시험을 학교에서 보았다.(6/16) 근데 20점 만점에서 19점을 받게되었다. 19점이면 굉장히 잘한 편인데, 1점이 너무 아쉬웠다. 시험보기 10초 전까지만 해도 여유만만" 난 리코더 계의 천재니까" 하며 여유로웠는데 딱 시작 하라고 하니까, 손이 떨리더니 불다가 입술 왼쪽이 혼자 경련이 일어났다. 그래서 간신히 불어서 1점이 깎였다.
생각해보니 시험전 여유는 나 자신에 대한 나의 자만한 자신감에서 나온것이었고, 하나님께 기대지 않지 그 자만감이 사라짐과 동시에 극도의 불안감이 몰려왔다.
내가 하나님의 힘없이 아무것도 안되는걸 머리가아닌 마음으로 깨달을수 있어야 겠다.
------------기도-----------------------
하나님, 제가 하나님없이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람입니다.
시험앞에서도 하나님을 찾지 아니해서 극도로 불안했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빽으로 자신감있게 행동하고 감사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