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자 큐티는 하나님의 성소에 장막을 만드는 내용이다.
역시 저번처럼 일일이 하나님이 세세한곳까지 일러주신다.
겉에 덮는 장막은 하나가 아니고 4개의 막으로 덮는다.
처음은 날개달린 그룹을 수놓은막, 둘째로 염소털로 짠 막, 셋째 붉게물들인 숫양가죽으로 만든 막, 마지막겉은 고운 가죽으로 만든 막으로 밑에서부터 덮는다.
그렇기에 성소를 덮는막은 방수효과도 뛰어났다고 하고, 속안으로 들어갈 수록 아름다운 막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소를 덮는 막처럼 겉으로 화려한 마음보다는 우리의 진실한 속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하신다. 우리는 늘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 겉모습을 꾸미고 겉은 화려하게 하지만, 하나님은 진정한 속마음을 보신다.
나도 남에게 늘 잘보여야 한다는 우상이 있었다. 겉모습을 남에게 잘보이기 보다는 나의 내면을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답게 꾸미도록 노력해야 겠다.
하나님이 이처럼 성소를 웅장한 건물에 지붕을 덮지않고 막을 덮으라고 하신것은 이동하는 이스라엘에 입장을 생각하시고 환경에 맞는 일을 알려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늘 내 환경에 맞는 일을 주시고, 맡겨주시는데 난 늘 내가 할일을 선택하고 귀를 막았던것 같다.
늘 하나님이 주신 일들을 지혜롭게 감당하도록 하나님께 도움을청해 하나님과 함께해야 겠다.
----------기도----------------
하나님, 저는 남에게 잘보여야 한다는 우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겉모습을 보지 않으시고 , 진실한 속마음을 보신다고 하셨으니 제가 겉모습을 꾸미기 보다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내면을 꾸미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은 환경에 맞는 적당한 일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내게 맞겨진 일이 환경에 맞는 적당한 일임을 깨닫고 지혜롭게 잘 감당할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