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자 큐티는 너무 어려워 큐티하기가 어렵네요.
단어 단어를 가지고 간단히...
(너무 짧더라도 ;;)
하나님은 자신의 보좌가 있는 지성소를 천사가 수 놓아진 휘장으로 가리고 천사가 지키도록 하셧다.
하지만 예수님이 십가가에 달려 돌아가실 때 그 지성소의 휘장이 찢겨버렸다.(마 27:51)
예수님이 돌아가시기 전 1년에 한번밖에 선택된 대제사장 만이 만날수 있었던 하나님이 예수님의 십자가 지심으로 언제나 누구나 365일 하나님과 만나고, 교제할수 있게 된것이다.
나는 우리를 위해 언제나 열려있는 하나님을 보지않고 살아간것 같다. 빗장, 휘장 많은것들로 형식적으로 영적으로 막혀있던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열어주셨는데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살아갔다.
하나님께 언제나 나아가야 겠다.
----------기도--------------------
하나님, 지성소는 휘장과 천사로 1년에 단한번 경건하게 대제사장만이 만날수 있었던 하나님이 예수님의 십자가 지심으로 늘 만날수 있는데, 그동안 찾지않았습니다.
나를위해 365일 열려있는 하나님을 찾고 교제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