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딱히 큐티말씀을 적으러 온것은 아니다.그저 나의 경험에서 하느님을 진정으로 느끼고 찬양하는 사건이 도달해서 올리는것이다.
나의 고난은 친구고난이였다.나는 왕따도 아니고 욕많이먹는 나쁜아이도 아니였다.그저 나는 인기없는 아이였다.
단순하고 괴롭히는거 좋아하고,정말 옛날의 나를 돌아보면 초딩중에서도 제일인 개초딩이였다 슬프다ㅜ
그렇게 인기없이 또 진상처럼 중2학년을 살고있는데 드디어 나에게도 고난이 왔다.
바로 친구고난이다.옛날에는 별로 느끼지 못했는데 주변의 인기많은아이와 인기없는 나를 비교하면서 열등감에 사로잡힌것이다.그후로 나는 다니다 말다 하며 귀찮아했던 교회를 열성으로 다니기 시작했고,그중 김양재목사님의 말씀은 어른용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단비였다.
그렇게 한달동안 정말 자살하고 싶다는 충동을 하루 백번도 더 느끼면서 지내왔다.그 한달동안 나는 미친년처럼 소리도 #48821;빽지르고 자해도 살짝 하고 정말 미쳤다는것을 실감하면서 살았다.
그렇게 패인이 되다보니 친구사귀기에 열성적으로 되었다.하지만 원래 진상인 이런 찌질한 나를 아이들이 좋아할리없었고 나는 나를 받아주지않고 몇번을만나도 어색한 아이들을 보며 더욱더 열등감에 사로잡혔다.
그렇게 나아지지 않는나의 모습을보며 나는 하나님을 원망했고 하늘에 뻑큐도 날려봤다.죄송..
엄마는 그런나를 보며 고난이 축복~하며 노래를 했고 난 그말이 이해가 안되 더욱 하나님과 거리를 두었다.
자연히 교회도 자주 빠지게 되었고 아무튼 6개월동안 죽어라~죽어라 하며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날 나에게도 슬슬 인생에 단맛이 느껴지는 날이 왔다.
3학년 입학식(?)날이다.별로 친하지도 않던 아이와 같은반이되었는데 정말 1시간동안 시간가는줄 모르고 수다를 떨었다.학원에서의 다른 아이와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슬슬 나의 고난의 끝이 보이기 시작한것이다!!
난 정말 오늘 입학식을 치루면서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기도도 드리며 기쁨에 빠져있다ㅎㅎ
기도를 하면서 나는 다짐하였다 내 주위의 고난있는아이를 하느님께 인도하자고.
내가 고난이 오면서 느끼는건데 우리의 주위에는 고난있는 아이가 꽤많다.누가 아는가?고난때문에 비관하여 자살하려는 아이를 내가 새생명으로 바꾸어놓을지?ㅎㅎ
그리고 난 정말 느꼈다 [고난이 축복이다!!!!]하느님 정말 감사합니다.사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