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이라는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으면서
다시한번 되새기게 된 다섯가지 생각
첫째는 문을 여는것이 그리스도의 처소로 만드는 첫단계라는 것
둘째는 나에게 있어 내마음에 그리스도를 위한 거처를 만들어 기꺼이 모시고 그분을 섬기며
그분을 아는 것보다 더 큰 특권은 없다는 것
셋째는 그분의 임재와 정결하심과 권능에 대한 의식이, 잘못되고 불결한 상념을 #51922;아버린다는 것
넷째는 돈, 학위, 증권, 명성, 행운등이 진정으로 영혼을 먹이고 영적 굶주림을 해결해주는
참된 음식이 될수 없다는 것
다섯째는 그분이 나에게서 얼굴을 돌리심으로써 그분과 교제가 끊어지는 것이 가장 불행한 일이라는 것
나는 이책을 읽으며 깨닫고 생각하였다.
그분이 기뻐하시는 것을 내가 좋아하는 것 보다 앞세우고
예수님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잊지말고
내모습 그대로 그리스도께 드리고
내가 그리스도 없이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없기에 앞으로는 모든 일을 함께 하도록 하는것
이모두로 인하여 내 마음에는 기쁨의 노래가 흘러나오기를.....
예수님의 제자들이 오순절 사건이 지난 30분후 예수님에 관해
더 많은 것을 알게되었던것 처럼 나 또한 예수님에 관해 더 많은 것을 알고자한다.
이러한 마음을 바탕으로
그리스도께서 내 마음속에서도 모든것의 주인으로 정착하시고 안주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