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책을 읽게 되었다
교회 세례를받기위해 이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기위해서 내마음 그리스도의 집이라는 책을 읽었다
내가 모르던 그리스도를 알게되었고 조금이라도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되었다
나도 그리스도와 친해진건가?...
처음에 이책을 읽고 무슨내용이지? 뭐지? 라고 생각하고
왜 뜬금없이 서재,주방,거실,작업실,오락실.침실.벽장 이런게 왜나오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건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확인하는 것이다.
정말 감동적이고 인상깊었던 점이 많은거 같았고,
처음에는 책이 많이 어려웠는데 읽다보니 쉬웠고,
음,,, 조금 인상깊었던 부분은
"내가 과거에 어떠한 죄를 지었든지 또 어떤 상처를 갖고 있든지,
예수님은 나를 용서하시고 치료하시고 나를 온전케 하실 준비가 항상 되어있으셨던 겁니다."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이책을 읽고 정말, 감동적이고 재미있었다.
나도 조금 천천히 예수님마음. 하나님 마음을 알아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