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 그리스도의 집
내마음의 주방.
나는 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일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역시 세상적인것, 물질적인것 같다.
다른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처럼 부, 명예 이런것들을 나의 음식으로 여기는것 같다.
나의 인생의 목적이 이런 세상적인 것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이런것들은 언제나 나에게 더욱 많은 욕심을 생기게 하였고
그로인해 더욱 악한 일들까지 행하게 하였다.
하지만 이런일들을 해서라도 나의 세상적인 목표를 성취하고 나면
내 안에는 더욱 큰 다른 세상목표가 생길뿐이었고
이런 나의 욕심은 멈출줄 몰랐었다.
이러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상적인것을 음식으로 여기기 보다는
영적인것을 음식으로 여겨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잘 하지 못했다.
앞으로는 나의 음식이 돈, 지위, 학벌 등 세상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하나님을 나를 세상적인 목표보다도 더 만족시켜주시리라 믿고
앞으로는 그렇게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