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구 이야기"
나에게 있어 예수님은 내가 기도드리는 대상이였고 무조건적으로 일방적으로
내 부탁을 들어주는 존재였습니다
그런 예수님의 존재에 대해 이 책은 나의 선입견을 바꾸어 놓기에 충분했습니다.
저는 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친구가 많고 심지어 친구들과의 관계때문에
늘 시험에 들곤 하였습니다.
왜냐면 그것도 내가 남들에게 보이고 싶고 과시하고 싶은것 중에 하나였기
때문인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친구를 가려가며 좋아하는 친구는 좋아하고 싫어하는 친구는 왕따를
시키기도 하였습니다.
힘들때 도와주고 함께 나누기 보다는 그저
내가 이런애랑 친해~라는 걸 보여주고 싶을 뿐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것이 얼마나 제가 악했던 것인지 말씀을 보며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보며 친구에 대한 정의를 정확히 다시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전에 그렇게 생각하였던 친구란 존재를 예수님으로 놓고 본다면 제가
얼마나 어리석었던지를 알게 된 것 입니다.
친구다운 친구는 모든것을 함께 나누고 어려울때 함께 돕고 목숨까지 내어 줄
만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했는데 이런 모든 조건을 충족시켜주는 분은
오직 예수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에게 있어 진짜 친구가 되어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와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고 반드시 지키는 영원한 친구라는 사실을
알았기에 이제부터 좀 더 예수님과 진짜 친구 관계를 맺기 위해 열심히 큐티하고
친구들에게 그런 진짜 친구인 예수님을 소개시켜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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