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 적 부터 친구 같은게 부러움 없이 살았다. 하나님이란 빽도 있고 친구 걱정 없이 살아 왔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모든 고정 관념이 무너졌다. 진짜 친구로 생각하고 있던 하나님을 진짜 친구로 생각하지 안고 있었고 친구들도 사이만 좋은 친구들 이었다. 앞으로 내가 달려가서 하나님과 진짜 친구가 되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