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태신앙으로 어렸을때부터 교회를 다녔다. 항상 내가 기독교인 이란것과 친구들 대부분이 기독교인이란것에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그런사람답지못하게 죄도 많이 짓고 그 뒤 회개기도는 커녕 회개하는 마음조차 가지지 않았다. 물론 큰죄를 지었을때에는 찔려서 주님께기도했다. 하지만 그 큰 죄도 계속 짓게되면 그 찔리는 마음도 점점 줄다가 아예 없어지게 된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렇다고 죄를 짓겠다는건 아니다.
내가 여기까지 올 수있었던건 부모님,친구들 등의 사람들 덕도 있으나 나는 주님 덕이 크다 생각한다. 주님께선 내 죄를 용서해주셨고 주님을 외면하고 죄를 짓는 일을 계속해도 주님은 내가 다시 돌아오길 기다리셨다.
우리같은 아니, 나같은죄인들을 대신하여 주님께선 희생하셨다. 이세상의 누구도 이땅의 죄인들을 대신하여 죽을사람은어디에도 없을것이다. 하지만 예수님께선 이 땅의 모든 죄인들을 대신하여 죽어주셨다.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보면서 많은 것을 깨달았다. 그 영화를 보면서 생각해 봤다.저 영화의 주인공 라이언의 모습이 나의 모습같다고 생각했다. 수색대원들은 라이언을 구하려다 죽었다. 예수님 께서도 작은 존재인 나를 구원하기위해 희생하셨다.
앞으로 나는 주님의 값진 희생을 잊지않을것이고, 그 희생을 헛되게 하지 않을 것이다. 스티븐 스필버그감독의 작품 라이언 일병 구하기가 주는 교훈은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교훈과 뜻이 같은것 같다. 그 뜻을 따라 나도
주님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신앙생활도 열심히 할 것이고 내 주위에 믿지않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의 가르침을 전할 것이다. 그리고 큐티도 꼬박꼬박 열심히 할거고 예배시간에 졸지 않기 위해서라는 핑계로 그리는 장편만화도 예배시간엔 안 그리도록 노력할거고 헌금도 감사하는마음으로 드릴것이다. 그리고 사소한 죄라도 짓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를 사랑하며 내게 끝없는 자비를 배풀어 주시는 나의 방어탑이자 요새이고 구원자이신 주님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