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3살때 옆집아줌마가 나를 교회에 데리고 다녔다
엄마는 내가 다닌다음 몇달후에 다녔는데 교회에 다닌지도 얼마 안#46124;는데
교회를 정말 광적으로 믿었다. 엄마는 어느날 기독교서점에서 큐티책을
사오셨고 우리는 아침마다 큐티를 했다. 엄마는 큐티책뒤에 나와있는
우리들교회에 갔었고 그러다가 우리는 교회를 옮기게 되었다.
나는 매주일요일마다 수원부터 서울까지 1시간동안 차를 타고 가는것이
싫어서 숨어있기도했다 . 이번에 세례를 받게된계기는 엄마가 시켜서 했지만
세례를 억지로 받았다는 생각은 하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