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태신앙 으로 태어났다.
그래서 어릴때 주일마다 교회를 가는것이 습관화 되어 교회를 올때마다 생각없이 몸만 왔다갔었다.
또한 교회에 왔을때만 주님생각을하고 평소때는 주님생각을 하지않았다.그렇게 생활하다 보니 남을 미워하고,화내고,짜증내기 일수였다.
그러나 지금은 QT를 하게되면서 교회에 갔을때만 주님생각을 하는것이 아니라 다른 어느곳에서라도
주님을 생각을해서 내 죄를 보고 적용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는 매일 적용하고 QT를 하며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 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