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미리 우리의 처소를 예비하기 위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다. 하지만 우리도 주님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첫째,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실려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내 마음의 결실을 입술로 고백해야 한다.
둘째,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해야 한다. 나도 가끔 내 멋대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내 마음속에 있는 깨끗하지 않고, 참되지 않고, 유익하지 않은 것을 버리고 주님과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것들만 놓아야 겠다.
셋째, 참된 음식을 먹어야 한다. 우리 음식을 자세히 보면 우리들의 식욕과 욕구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진정으로 영혼을 먹이고 영적 굶주림을 해결해주는 참된음식이 될 수 없을것이다. 참된 음식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다. 오직 이음식만이 참 만족을 준다.
넷째, 주님을 더 가까이 하기 위해 성경을 묵상하는 경건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경건의 시간을 자신의 영적 수단에 필요한 수단으로만 생각하고 있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주님은 나와 교제하기 원하시고, 나를 사랑하시고, 나와 함께 있기를 원하시고, 기다리시는 진리를 갖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간 날 때마다 말씀과 기도로 그분과 교제를 나눠야 한다.
다섯째, 모든 일을 주님을 통하여 해야한다. 나도 가끔 주님께 물어보지도 않고 내 능력만 믿고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방법대로 일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내 모습 그대로를 주님께 드리고, 신뢰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것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
여섯째, 진정한 기쁨은 주님과 함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컴퓨터를 하거나 텔레비전을 보는데 이것은 세상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주님과 함께 있는 자체가 행복하다고 느껴야 한다.
일곱째, 성에 대한 올바른 의미를 알아야 한다. 주님이 성관계를 금한 이유는 성이 나쁜 것이 아니라 좋은 것이기 때문이다. 성은 두 사람을 더욱 깊이 사랑하게 하는 매개체이고, 생명을 탄생시키는 창조적인 능력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결혼한 부부에게만 성을 경험하도록 하시는 것이다.
여#45923;째, 아직도 버리지 못한 내 마음 깊숙이 있는 악한 것들을 버려야 한다. 내가 스스로 하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님께 맡겨야 한다. 주님은 내 상처를 다 용서하실 준비가 항상 되셨지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내가 주님께 이렇게 많은 죄를 지은 지를 몰랐다. 나는 주님의 음성을 듣지 않으려고 했고, 주님을 기다리게 했고, 세상에 따라 갔기 때문이다...이책을 통해 주님께 회개하고 꼭 주님을 내마음의 주인으로 모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