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진짜!친구이야기-
작성자명 [조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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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1.28
진짜친구이야기
나는 6학년때까지는 교우관계가 좋아서 친구를 한학년에 무조건15명이상이였다.
그런데 이책을 읽어보니 나의진짜친구는 내가 노력을 해야한다. 예를 들어서 내가 친구를 위해 무언가를 희생하거나
친구를 도와주거나, 이런 봉사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또, 친구는 나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존재이고 나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쳐 친구에따라 내가 삐뚤어지나 올바라질
수가 있다.
친구는 초등학교때 잠깐사귄다는 것은 진정한 진짜친구 가 될 수 없다.
지금은 나에게 절친한친구가 있지만, 이제는 아니다. 나의 절친한친구는 바로 나의 인생을 여태까지 함께한
바로 주님이다.
한때는 친구따라 강남간다 라는 말이 있었다. 이 말은 친구가 어딜가든 같이 함께 한다는 뜻이다.
이렇게 친한친구에게 배신을 당한적이 있는가? 절친한친구에게 배신을 당한다면, 진짜 죽을 맛일 것이다.
또, 어떤사람은 친구와 잠깐,1~3년정도 가깝게 지내는 것만으로 친구 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는 지금 나의 절친한친구가 교제를 하고있다. 그렇지만, 그것을 보아도 나는 질투를 느끼지못한다.
그리고 친구가 위험에 처해있을때는 친구를 도와준다... 나는 절친이 잘못되는 것을 보고만은 있지않는다.
그 친구와나는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는 진짜친구이다. 하지만 나의 진짜친구는 나의 고통 나의 어려움,슬픔과기쁨을
함께하고 어려울때는 나를 도와주고 필요할때는 알아서 도와주시는 나의 진짜친구인 우리 주님이십니다.
위처럼 친구는 아무리 친하더라도 친구와 자신의 목숨을 건일이 있다면, 아마 자신을 선택할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소중한생명 인생을 살면서, 세상을 살면서 단 하나 밖에 없는 그 생명을 자신의 친구에게
내어주는 진짜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바로 우리 모두의 진짜친구인 주님이다. 이렇게 자신을 위해 희생을 해주는
진짜 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은 매우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행복한 주님의 친구이다.
우리 주님이 바로 우리의 진짜친구입니다. 그 분은 우리를 위해 희생,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이처럼 부모라고 자식을 위해 쉽게 죽을 수는 없을것입니다. 가족도 아닌 우리의 주님은 자신의 목숨을
진짜친구인 바로 우리들을 위해 돌아가셨습니다. 이 일을 보면 우리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진짜!!!친구가 확실하십니다.
혹시 자신이 원하는 일을 친구가 다들어줍니까? 그런 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신것일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있지 않습니까? 우리의 진짜친구 예수님, 예수님은 우리에게 모든것을 주시기 원하십니다.
마치 아낌없이 주는 나무 처럼 말이죠. 그러니까 지금 당장 우리의 친구인 예수님께 구해봅시다! 도움을 요청해봅시다!! 주님께서는 "도와주세요!" 라는 말을 듣고 싶어 하실것입니다~^^
친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다가 배신을 당하신 적이있습니까? 혹시 배신을 당하면 당신은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합니까? 그리고 그 친구가 자신의 곁을 떠났더라면 지금당장 주님의 품안으로 오십시요! 주님은 나의 손길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 60억의 인구가 있습니다. 그 60억의 인구 모두가 주님의 친구가 될수 있습니다.
주님은 언제 나 환영하십니다. 반겨주십니다. 주님과 친구가 되는데에는 그 어떠한 조건도 필요치않다.
나의 선택, 나의 친구선택의 길이 나의 영원을 좌우한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우리를 원망하지 않으십니다. 언제나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따르고 내자신이 주님께 고백하면 주님은 우리의 진짜친구가 되어 주십니다. 지금 당장 우리의 죄를 회계하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신 주님께 경배합시다!
아멘!
제가쓴 독후감처럼 주님은 우리의 진짜 친구이다. 언제나 주님께 향하면 주님은 우리를 진짜친구로 인정해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