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고 유아 때부터 지금까지 교회에 계속 다녔다.
어릴 때는 엄마를 그냥 따라 다녔는데 크면서 조금씩 예수님이 나의 죄를
대신해서 돌아가신 것을 믿게 되었다.
하지만 생활을 하면서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하고 내 마음대로 행동할
때가 많이 있다.
형과 싸우게 되면 욕도 하게 되고 미워하는 마음이 생긴다.
엄마 말씀에 말대꾸 하고 짜증을 낼 때도 많이 있다.
지금 큐티를 하고 있지만 깊이 있게 하지 못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빼먹고
하기 싫어서 안 하기도 한다.
세상 가치관을 버리지 못해서 세상의 것을 좋아하는 것도 많이 있다.
하지만 말씀을 보면 내 죄를 보게 되고 회개하게 된다.
앞으로 하나님을 위해서 쓰임 받고 싶은 소망이 있다.
내가 힘들 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하고 나아가겠다.
아직은 믿음이 부족하지만 게으름 피우지 말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