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님께 처음으로 보여 드린 곳은 바로 마음의 서재이다. 이마음의 방은 매우 두텁고 아주 작은 방이다. 내 책상과 탁자에는 그리스도인이 관심을 갖고 있을 필요가 없는 잡지가 있었다. 하지만 주님은 이방을 깨끗이 정리해 주셨다.
두 번째로 간방은 주방이다 주방은 내가 꽤 많은 시간을 보내고 좋아하는 방입니다. 주님은 저에게 주식이 무엇 인지를 물으셨습니다.
나는 그 메뉴를 말하고 그것을 드렸는데 그분은 그걸 안 드셨 습니다. 주님은 나의 잘못된 메뉴를 바꿔 주셨습니다.
그다음에 우리는 거실에 들어갔습니다. 이방은 아늑한 곳이었습니다. 이방은 그분역시 좋아 하시는 방 이었습니다 주님은 그곳에서 매일 하루일과를 시작하자고 저에게 말하셨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이집에 작업실이 있냐고 물어보신 적이 있었다. 그분은 그 방이 설비가 잘 되어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어느 때는 그분이 오락실에 가자고 했을 때를 기억합니다. 나는 종종 그곳에서 시간을 보내고는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걸 기도해주셨습니다. 어느 날 벽장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 는걸 맞으시고 나에게 오셔서 그곳의 열쇠를 달라고 하셨다 나는 드리고 싶지 않았지만 결국 드렸다 그러자 결과는 그곳은 향기가나고 아주 멎지 고 정리가 잘된 곳이되 엇 습니다. 나는 그분을 네 마음속으로 초대 한 것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느낀 점: 이책은 초등학교 때도 읽었던 거라 그다지 어렵지는 안았다. 다만 귀차니즘;;;; 내 속의 죄로 가득차 이상한 냄새가 나는 방은 누나를 짜증내하는 것 인 것 같다
누나들.... 정말로 말이 안 나온다. 특히 큰 누나는 더 더욱 오늘 누나가 컴퓨터 워드 실기 시험 때문에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 나는 12시쯤에 집에 왔다. 집에 오자마자 누나가 하는 말이 잘 다녀왔냐는 말은커녕 “나 컴퓨터 지금 시작 했어 나 워드 시험이 내일 이라서 하루 종일 해야 되^^” 라는 것 이다. 누가 컴퓨터 한다고 하기나 했나?? 누나가 드라마를 보고 있길래 “워드 한다며??” 라고 태클을 걸었다. 그런데 누나가 하는 말이 “너도 제자훈련을 할때 이랬자나? 그러니까 좀 봐주렴^^” 참 말이 안 나왔다. 정말 짜증난다.
내 속에 있는 냄새나는 방은 누나 부분인 것 같다. 앞으로 잘 해서 깨끗 해 져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