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이 책의 내용은 하나님을 내 마음의 거처로 삼으라는 내용이다.
하나님을 내 마음의 거처로 삼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을 둘러보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첫 번째로는 서재에 들어가게 된다. 서재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관심을 갖고 읽을 필요가 없는 잡지와 벽에 그림들이 걸려 있어 깨끗이 치우고 하나님의 초상화를 달게 된다. 나도 그리스도인으로서 관심이 필요 없는 것을 버리고 하나님께 관심을 더 가져야겠다.
다음으로는 주방으로 가게 된다. 주방에는 나의 식욕과 욕구의 방이라 소개 하면서 그리스도께 돈, 학위 ,증권 등을 내놓는다. 그리스도는 나의 야망, 욕망, 만족을 중지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맛을 보여준다. 나도 돈, 학위 등을 만족을 하지 못하는 것 같아 중지하도록 해야겠다.
다음으로는 거실에 간다. 거실에는 은밀하고 조용하여 아침마다 대화와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쓰이게 된다. 하지만 나는 바쁜 일정 때문에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고 그리스도께 용서를 구하게 된다. 나는 요즘에 하나님과 교제를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는 꾸준히 큐티를 하도록 해야겠다.
다음으로는 작업실에 가게 된다. 작업실에는 그리스도인으로 생활하면서 남을 위해 만들어 낸 것이 고작 이 장난감이라면서 나의 영이 너를 통해서 일하도록 하라고 하신다. 나도 하나님을 위해 크게 쓰이도록 해야겠다.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오락실에 가자고 하시지만 나는 혼자만의 간직하고 싶은 모임, 교제 활동이기 때문에 거절을 한다. 하지만 나는 그리스도를 교제 밖으로 몰아냈다 생각하면서 오락실에 가게 되고 그리스도는 오락실을 완전히 바꾸어 놓는다.
나도 나 혼자만이 간직하고 싶은 것을 하나님께 보여드려야겠다.
다음으로는 침실로 가게 된다. 침실에서는 성은 결혼이라는 언약 관계에 들어간 사람들만 즐기게 되어 있다고 성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나는 건전한 이성교재를 해야겠다.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 벽장에 가시려고 하신다. 나는 아무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은 벽장을 자물쇠로 잠궈 두었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벽장에 가시려고 해서 화가나 속으로 열쇠를 드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내 생각을 읽은 듯 집을 나가려고 한다. 나는 그리스도께서 얼굴을 돌리심이 교제가 끊어지는 것이라 생각해 열쇠를 드린다. 열쇠를 받은 그리스도는 벽장을 열고 그곳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신다. 나도 과거의 죄를 항상 용서 하도록 해야겠다.
마지막으로는 나는 나 혼자서 집 전체의 책임을 가지고 있기 힘들어 집문서까지 그리스도께 드려 집의 소유가 그리스도 것이 되어 영혼토록 나는 그분의 것이고 그분은 나의 것이 되도록 명의 이전을 한다. 나도 나의 모든 것을 드려 그리스도를 내마음속에 모든 주인으로 정착하게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