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정말로 대단하고 존경받을만한 인물이다. 손양원 목사는 지금처럼 종교의 믿음이 자유롭지 못한 시대에 살았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신앙활동은 이로 말할 수 없는 고통과 고난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손양원 목사는 하나님에대한 그의 믿음을 끝까지 지켜나갔다. 손양원 목사가 처음 신앙을 갖게 된 것은 그의 아버지로 인해서이다. 그의 아버지 또한 그만큼 대단한 신앙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아버지가 기독교를 처음 접했을 당시에는 대원군의 쇄국정책으로 인한 기독교의 박해가 심하던 때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양원 목사의 아버지는 끝없이 사람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전했다. 하지만 그 당시는 유교사상이 깊이 뿌리박혀있던 시대였고 그러한 사람들에게 손양원 목사의 아버지는 그저 미친놈 취급을 받을 뿐이었다. 하지만 어떠한 수모에도 굴하지 않고 기독교를 믿고 끊임었이 사람들에게 기독교 사상을 전한 결과 결국은 그 주위의 사람들도 한두명씩 기독교 사상을 따르기 시작했다. 손양원 목사의 기독교에 대한 믿음은 그의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아버지를 둔 덕택에 손양원 목사는 7세가 되던 해부터 자연스럽게 교회를 접하게 되었다. 그러나 기독교를 믿는 손양원 목사는 어릴적부터 많은 고난을 겪어야했다. 그는 11살 되던 해에 칠원공립보통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는데 그 당시 일본은 동방요배라 하여 그들의 임금인 천왕이 살고 있는 동쪽을 향해 절을 하도록 강요었했다. 그러나 손양원 목사는 아버지에게 수없이 들어온 십계명에 기록된 우상숭배 금지의 명령을 거역할 수 없었고 결국 3학년때 퇴학을 당했다. 그 후 맹호은 선교사의 도움으로 어렵게 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하였는데 그는 낮에는 학업에 임하고 밤에는 일을하는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도 교회를 다니며 주일 성수와 십일조 생활을 철저하게 했다.
느낌점
나는 손양원 목사님을 보면서 정말 존경할 인물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힘든일을 격으면서 십일조와 생활을 철저하게 했다는게
감동스러웠고 나도 앞으로 이렇게 살고 싶다
하나님께 내 모든것을 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