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비의 소리가 있나이다
한 의사 가정에 있는 이야기이다
그사람은 의사였다 근데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 그래서 친구들과 자주 술을 마시면서 그렇게 살아 왔다 근데 어느날 목적지를 달리면서 거친음성이 들려왔다 너는 진리를 알아야되 라고 들려왔다 순간적으로 눈물이 나오면서 차를 멈추고 계속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그사람은 나는 자유다 라고 말하고 아는 사람이 신앙이 좋아서 갔는데 내가 일어났던 일들을 그사람에게 했더니 그사람이 이제 당신도 기독교인 이야 라고 하고 나는 싫었지만 그사람과 기도를 했다 그리고 나는 이제 부터 라도 술을 끊고 안마시기로 했는데 참을 수 없어서 술을 마셨는데 술을 먹고 나는 구토를 막 하기 시작했다
이제 나는 그리스도인이 라서 술이 내몸안에 들어오지 못하는 느낌이 나기 시작했고
그리고 아내가 변화하고 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소아과에서 의사를 하기로 하고 그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아무것도 없이 하나님의 뜻대로 갔다 그전에 있던일은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것을 느꼈고 그리고 선교사로 가서 선교하고 큰비에 대한 소식도 가뭄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던 이스라엘 모든백성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나는 우리가 가는 곳마다 큰비의 소식을 선포하면서 주님이 다시오시는 그날까지 이일을 감당해 나갈것이다.
느낌점
줄거리가 길어서 읽는것이 좀어려웠는데
내가 이책을 읽고 나서 나는 이런것이 하나님의 뜻이구나라고 생각했다
이책에서 신기한 일과 이사람이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
그리고 나는 이사람처럼 이렇게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이일을 감당해 나갈것이다
이런 문장이 좋았다 나도 이사람처럼 기독교 적으로 살고 싶고 항상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