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알다 싶이 세례때 숙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서 이 책은 쉽게 구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을 때 처음에는 이 책이 먼 말을하려는지 몰랐다.바울 이야기가 처음으로 내 눈으로 들어올 때는 아 이책은 어려운 책인가 보구나 독후감 올리기 쉽지 않겠다.라고 생각을 했다.한 페이지는 그렇게 보아서 이해가 되질 않았다.그러다가 숫자가 내 눈에 띄었다 3년동안 알았던 것보다 30분동안 더 많이 알았다니...처음엔 제자들 의 머리를 의심을 하기도 하였다.하지만 우리 부모님이 밑줄 그은 그 곳에 나는 이해하게 되었다.
갑자기 서재라는 중제목이 나왔다.매우 이상했다.그러다 내가 이 책을 이해할 때 책은 재미있게 느껴지기 시작했다.그 서재는 내가 여태까지 죄를 짓는 생각을 전개하고 있는걸 벽에 걸린 그림에 비유한다.난 그 내용에서부터 찔리기 시작했다.내가 죄를 이렇게 짓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런데 예수님은 그것도 바꾸어 주신다고 하셨다.나도 빨리 이렇게 된 집에 예수님에게 문을 열어 주어야겠다.
주방 그곳은 나의 욕망을 채우는 곳이었다.나의 친구관리,돈 이런 욕망을 채우려고 하는 곳이었다.즉 이런 세상음식을 좋아하고 있던 것이다.당연히 이런 음식을 예수님은 좋아할리가 없을 것이다.그리고 나서 이러한 선물도 주셨다.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맛이라는 것 여태 충촉되지 않은 것이 조금 먹고 충족이 되었다.
거실은 매우 아늑한 곳이라고 말했다.그리고 성경을 읽어주시는 장소가 되었다.서로의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곳이 되는곳인데 나의 주방은 먼지가 끼고 거미줄이 있는 그러한 방이 된것 같았다.예수님이 아침마다 문을 두드리시는데 나는 그런 노크소리를 듣지 못하고 있었다.이러한 죄도 용서해 주시는데 무슨죄 용서 못할까?
작업실 이것이 집에 있는것인가 하는 생각이다.그 작업실에서는 내가 만들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될까?나는 거기서 장난감같은 보잘 것 없는 것이나 만들고 있었다.무엇이든 잘하고 싶은건지 나도 이런것 잘해보고 싶은데 만들수 있다는게 그런거 밖에 없다는 것이 참 안쓰러웠다.내손에 성경을 쥐면 그만큼 내실력도 늘거라고 써있다.내가 그분의 권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곳이었다.
오락실 그곳은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곳일것이다.게임을 좋아하니깐...당연히 그런건 대답하기 싫을 것이다.내가 무슨 예수의 친구가 될 수 있단 말인가 이런 생각을 들게 해주는 곳이다.하지만 그에게 안되는 일은 없드시 초락실에 새로운 우정을 넣어 주셨다.
침실 이곳은 성(性)에 관한 이야기를 주신다.성에 대해 난 거의 죄가 없다고 본다.야한일은 거의 하지도 보지도 않았으니까...그래도 사람은 죄인이다.그 말이 성에대해 나도 죄가 있다고 만들어 주는것 같다.예수님은 건전한 성에서 진정 하나의 결혼관계로 이끌어 가라고 하셨다.
벽장 이곳 나의 비밀의 방같은 곳.이곳은 누구에게도 보여주기 싫은 곳일 것이다.그러니 죄가 넘쳐날 것이다.그래서 이 사람은 예수님도 이곳을 볼수 없다고 말한다.하지만 열쇠는 드리고 죄를 털어내개 하셔서 그 죄를 새롭게 하신다.죽어가는 나에게서 구원하는 그러한 벽장이다.
이제 예수님이 가실때가 되었나 보다.이러한 집을 책임져 달라고 해보자.그리고 그 재산과 붕채,가옥의 부지와 매매의 조건이 명시된 집문서를 드려보자. 내가 예수님의 종이 되어 친구가 되어 보자.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모든것에 주인이 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