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숙제- 수요예배
2008년 10월 22일 예배
설교요약
l 우리가 떨쳐 버리지 못하는 것은 바로 남에게 인정 받는 것이다. 특히 외적으로 보이는 것에 더욱 그러하다.
l 남의 말을 들어주고 격려해주는 것이 정말 사람을 살리는 길이다.
l 우리의 기억하기 싫은 과거도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지 나에게 이득이 되어서 돌아온다.
l 나를 과시하기 위한 그런 수단 즉 예를 들어서 number game 같은 것 머릿수 세기는 순수한 목적이 아니면 모두가 보기 좋지 아니하다
l 인정 받는 방법은 겉으로 나타내는 것이 있는데 우리가 겉으로 나타내는 것이 훨씬 믿기가 쉽기 때문이다.
l 우리가 하나님으로 목적이 맞춰져 있지 않으면 우리가 어떤 예쁜 여자와 결혼을 해도, 서울대에 들어가도, 많은 돈을 가져도, 많은 권력을 거머쥐게 되도 기쁘지가 않고 오히려 허무하다.
l 우리의 재주 즉 은사는 고난을 통해서 발전된다.
l 인간은 선할 수가 없다 죄인이기 #46468;문이다.
느낀 점
이제 끝났다라는 생각으로 가뿐하게 갔다. 앞으로 일대일 양육 같은 것을 하기 전까지는 마지막으로 받아 적는 예배이기 때문이다. 비록 여태까지도 산만하게 돌아다니고 기도도 잘하지 않지만, 그래도 끝났기 때문에 홀가분하다. 우리의 재주는 고난을 통해서 발전 된다고 하는데, 엄마가 항상 나에게 강조하는 말이다. 그리고 목적이 하나님이 아니면 기쁘지 않는 다는 말 이 두 가지가 가장 잘 와 닿았던 것 같다. 마지막이기 때문에 더 잘 들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