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숙제-주일예배 요약
2008년 10월 19일 설교
본문: 창세기 9장 8절~17절
제목: 무지개 언약
설교요약
l 실화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 신분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해어졌다가 다시 만나서 결혼을 하는 내용이었는데, 이 부인이 치매가 걸렸는데, 남편이 옆에서 연애를 할 때를 기록해둔 내용들을 읽어주면서 지극정성으로 간호하자 기억이 차츰 되돌아오기 시작하고 후에는 같이 손을 잡고 숨을 거두는 내용이었다. 이 얼마나 인간이 악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이런 주제가 영화가 될 정도인가를 되돌아 보아야 한다.
l 이제 우리에게 다시는 홍수로 죽이지 않는 다는 약속으로 무지개를 주신다.
l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사람에게 이것은 그저 단순한 드라마 SF 소설이나 마찬가지 인 것 이다.
l 창세기 3장 15절과 연결해서 봐야 한다.
l 우리의 인생에 꼭 예수님이 와야지 너무나 중요한 말이지만 진짜 오셔야 한다.
l 나에게 또는 이 지구상의 모든 생물에게 홍수로 우리를 멸하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언약이 있었으므로 우리 안에 무지개라는 희망을 품어야 한다.
느낀 점
이제 끝났다라는 홀가분한 기분으로 들은 설교였다. 내 안에 무지개라는 희망이 정말 멋있는 표현인 것 같다. 우리의 인생에 꼭 오셔야 할 예수님 또한 너무나 많이 들었지만 너무 중요한 것 같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멸하지 않는 다는 약속을 하셨으니 하루 빨리 예수님과 하나님께 더 올인 하는 인생이 되도록 말씀 보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 이제 비록 제자훈련을 끝나서 말씀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소홀해 지겠지만 그래도 계속 제대로 된 말씀 안에서 살 수 있게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