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주제큐티 #8211;진성민
사무엘하 9:1~8절
제목: 주제파악
분문요약
다윗이 명하기를 사울의 집안에 있는 사람들을 요나단을 보아서라도 잘해주고 싶다고 하자 사울의 집 종 중 시바라는 종을 불러서 요나단의 아들인 므비보셋을 부르고 므비보셋을 언제나 자신의 식탁에서 같이 먹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사울의 종인 시바에게는 사울 집안의 재산을 모두 주어서 그들의 종들과 아들과 함께 가꾸게 하고 언제나 므비보셋이 먹을 수 있게 하게 하였으나 므비보셋은 언제나 자신의 식탁에서 같이 식사하게 하였다.
연구, 묵상
1. 나는 내 주제를 파악하는 가?
느낀 점
그래 솔직히, 나는 그리 잘나간 적은 없던 것 같다. 초등학교 때 한 3주일 빼고는 하지만 그리 평범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애들과 꽤 좋은 관계를 맺고 있었다. 중학교 때도 그러하였고 기숙학교에서는 조용히 지냈다. 그러나 가끔씩 그곳에서도 나름 화려했던 초등학교 시절을 그리워했다. 그러면서 내가 만약 이곳에 오지 않았더라면 중학교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을 까? 하면서 푼수 같은 생각을 한적이 무척 많다. 과거에 얽매이면 안되지만 기숙학교에서의 생활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나름 외로웠으므로 더욱 과거에 연연하게 됐던 것 같다. 지금 내 현 주소를 받아들이지 않고 주제 파악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다윗은 10년 동안이나 쫓기면서 찌질거리면서 숨어서 살았다. 그러나 그는 찌질거렸던 시절에 맺었던 요나단과의 약속을 잊지 않고서 왕이 되어서도 그 때가 언젠데 하지 않고 약속을 잘 훌륭히 실행하였다. 어렸을 때에 와 지금은 다르기 때문에 과거의 환상에서 이제는 깨어날 때가 된 2008년의 진성민을 일깨워 주는 말씀이었던 것 같다.
적용, 결단
1.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앞으로 만약 잘나가게 되면 애들한테 공평하게 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