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숙제- 주중큐티
2008년 10월 25일 본문
시편 58장 1절~11절
제목: 권력, 형평성, 공정
본문요약
시인들은 통치자들과 재판장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로 당신들은 옳은 행동을 하고 있는가, 질문을 던지고 아니다. 당신들은 올바른 행동을 하지 않고 있다 당신들은 너무나 못된 일을 저지르고 있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아주 잔인한 벌들을 내려주시기를 원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계시므로 당신들에게 벌을 내릴 것을 확신하고 있다.
연구, 묵상
1. 나는 권력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가?
2. 나는 공정하게 사람을 대하는 가?
느낀 점
나는 우리나라 현 정치판이 별로 안 좋다는 것을 안다. 풀 뿌리 민주주의 라는 지방자치 의회에서는 월급이 적다는 이유로 출근을 아예 하지 않는 우리나라 정치계의 현실이고 농민들이 받아야 할 쌀 직불금을 가로채는 정치인들도 있는 가하면 아주 가관이라고 한다. 나는 이렇게 큰 권력을 가져 보지 못하였기 때문에 내가 가지게 되면 어떨 지는 모르겠지만 초등학교 반장 만으로도 꽤 우쭐해 있는 나 자신을 보면 그들을 탓할 수 만은 없다. (우리나라 국민의식을 바꿔야 할 듯) 그리고 반장을 하다 보면 친한 애들이나 잘나가는 애들의 이름은 떠드는 명단에서 지우는 내 자신을 보면서 그 때에는 몰랐지만 지금은 약간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공정하게 사람을 대하는 것은 어렵다. 또 정치가들의 형평성에 관한 말에 관한 얘기가 나온다. 말 얘기가 아마도 내가 12주 동안 큐티 하면서 가장 많이 나온 적용인 것 같다. 그 만큼 나에게 중요한 이야기 인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큐티를 하면서 살아야지 나에게 정말 삶의 방향을 알려줄 수 있을 것 같다. 이제 끝
적용 및 결단
1. 형평성, 공정성 같고 말 조심하고 권력에 굶주리지 않고 큐티 계속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