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사무엘하 24:1~17
역대상에는 사단이 다윗을 격동 시켰다고 나와있다.
하지만 오늘 1절에서는 여호와께서 감동하게 했다고 한다.
즉 격동케 한것은 하나님께서 허락을 하신 것이다.
다윗은 전쟁마다 이기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교만해지고 다윗도 교만해졌다.
환경이 되면 사람을 느러지게 되어있다.
다윗도 밧세바 사건이후에 또 많은 사건과 사건속에서 자신의 죄로 인해 온
이스라엘은 사울족속이다. 압살롬의 반역이후 죽었는데 또 백성들은 세바를 쫓았다.
이렇게 끊임없이 반역하는 사람이 있다.
복수하고픈 마음이 무의식중에 있었을 것이다
사랑이 느껴지지 않아서 듣지아니한다 올바른 충고를 할때 사랑으로 해야한다
쌓아놓고 자랑하지 않는게 어렵겠지만 하지말아야 할때가 있고 해야할 때가있다.
내가 기쁜것을 해야한다
인구조사후에 회개하는 다윗을 보고 택한 백성은 나쁜생각을해도 오래가지 않는다.
제일 큰 싸움은 자기와의 싸움이다.
하나님께서 내 수준에 맞는 생육,번성,충만하라고 하셨다.
맨마지막에 가장 멸망받을 원수는 육신이다.
느낌점
나도 동생과 비교해서 열등감이 많이 있다.
동생의 장점을 인정하고 칭찬을 해야 하는데 칭찬을 하기보다 비웃을때가 더 많다.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동생을 보면 화가난다.
앞으로 내가 더 회개를 하고 이해하려고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