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훈 독후감
내용요약 #8211; 1993년 4월, 대학교3학년 봄날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건 사람은 파키스탄 노동자였다. 그래서 자신의 친구가 프레스 기계가 과열로 폭파해서 파편이 몸을 관통 했다고 한다. 그래서 아는 영어 단어를 총동원 해서 열심히 통역을 해주었다. 그렇게 보름을 지내고 있는데 노만이 깨어 났다고 했다. 하지만 학교 시험을 끝내고 노만을 만나로 갔지만 노만은 죽어 있었다. 조명숙 교감 선생님은 꿈이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서 교사를 택했다. 하지만 노만의 일로 소중했던 꿈을 포기했다. 그리고 노만의 일이 끝난 뒤 왜국인 노동자 상담소에 소속되어 간사로 일하게 되었다. 거기에서 모세 소장과 한나 간사를 알게되엇고 후에 남편이 된 이호택 가나도 그곳에서 만났다.
그리고 북한 사역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그 와중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중국에서 북한 아이들을 한국으로 대려왔다. 그리고 대리고 온 북한아이들을 맨 처음에는 6평짜리 건물에서 키우다가 점점 사람이 많아져 어느 목사님에게 부탁해서 대안 학교를 짓고 아이들이 하나님의 일군으로 쓰임 받는 날을 꿈꾼다.
느낀 점 #8211; 북한 아이들은 우리나라에 오려고 수많은 위기를 체험하고 오지만 나는 편하게 사는 것 같다. 내가 오히려 불평하지 않아야겠다.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를 보면 기분이 왠지 짜증나고 별로이지만 앞으로 북한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해 주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모든사람에게 친절하게 해야되겠다. 그리고 지금 주어진 것에 감사하게 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