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훈 주일 1부 예배
내용요약 #8211; 홍수 사건
방주를 피하면 반드시 홍수 심판을 받는다. 어떻게 심판은 오는가? 역사적 실질적인 사건이다. 120년의 유예기간을 주었는데 날마다 처음이라고 말한다. 깊은 샘이 터지고 궁창이 열리는 사건은 반드시 있어야 할 사건이다. 왜 심판을 주시는가? 심판은 다 죽으라고 있는 것이다. 땅에 있는 것만 심판하신다. 물 심판은 완전한 심판이 아니다. 주님의 보혈의 심판이 완전한 심판이다. 죽으라는 심판에 살면 안 된다. 시간이 왔을 때 회개해야 한다. 150일은 내 죄를 보면 짧다. 방주를 피하면 홍수가 쫓아 다닌다. 최초의 십자가가 최고의 십자가다. 공동체에 잘나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내가 잘 믿으면 내가 믿는 공동체도 구원된다. 하늘의 물을 막아 달라고 하면 안 된다. 어떤 사건이 와도 말씀으로 준비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최소한의 순종에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방주에 들어간 구원은 천하를 다스리게 된다. 마지막까지 기다려야 한다. 예배의 회복이 진짜이다. 그러나 끝까지 잠기자 않는 사람이 있다. 방주에 있으면 다른 사람과 싸울 일이 없다. 내 마음을 지켜야 한다.
느낀 점 #8211; 내가 들어 가야 할 방주는 학교인 것 같다. 그래야지 다른 사람과 만나면서 쓸어 버림을 당하고 또 태클 당하면서 십자가를 져야 하기 때문이다. 내가 검정고시 하는 것은 하늘의 물을 막아달라고 하는 것 같다. 심판 하지 말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의 상황도 방주에 들어가 있는 것 같다. 방주에 있으면 다른 사람과 싸울 일이 없기 때문에 나 자신이 편해지고 모든 경계를 풀어버리기 때문에 유혹에 잘 넘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상황도 마음을 지키며 경계를 풀지 말아야겠다.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