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조명숙씨는 옛날에 잘못 전화온 파키스탄의 전화를 받게 된다
그 뒤 친구라는 것으로 짧은 영어실력으로 그들을 돕게된다
교사라는 꿈을 접고 노동자 상담소 간사로 일하게 된다
그곳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시고 노종자들을 돕다가 하나님의 역사도 체험하시고 힘든 일들을 하시게 된다 그러다가 티비에 출연하셔서 사역을 조금 쉽게 하시다가 중국에있는 탈북 동포들이 너무나도 힘든 사실을 알게되 베트남 국경을 시도를 하신다 열몇명을 남한으로 인도를 하게되신다
한국에서는 새터민 청소년들을 섬기기로 다짐하시고 두레자연고등학교에 가게 되신다 그후 자유터학교, 지금은 여명학교를 섬기고 계신다 학교일을 하면서도 정말 힘든일이 많으셨는데 모두가 힘들기 때문에 다 받아주시며 아주 보람차시는 일을 하고 계신다
느낀점
이 책이 두꺼워서 조금 많이 힘들었지만 왠만한 추리소설을 맞먹는 재미가 있었다. 특히 베트남국경을 건너는데 그곳에서 하나님의 역사도 많이 있었다. 그리고 북한이나 중국에 있는 탈북동포들을 위로할때 조명숙씨의 조그만한 약재료인 가난 으로 전도를 할때 지금 내가 갖고있는 이런 고난도 나중에는 엄청난 약재료일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46124;다. 이제 오빠가 일년을 넘어섰다. 맨처음에는 되게 막막하고 내일이면 일어나겠지라는 생각이 더 많았지만 지금은 오빠로인해 또 어떤 하니님의 역사가 일어날까라는 궁금증도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