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큐티
본문요약
10년동안 혈루증을 앓던 여자가 있었는데 모든 약을 써봐도 났지 않았따.
그런데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듣고 예수님을 만나러 가 예수님의 옷에 손하나만 대더라도 자신의 병이 나을꺼라는 믿음에 예수님의 옷을 만졌다. 순간 이 여자는 병이 치료 되는것을 느낀다. 그런데 예수님도 그걸 느끼고 누가 나의 옷을 만졌냐고 물었는데
제자들이 사람들에게 밀려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예수님은 그게 아니라고 했따.
여자는 엎드려 절하며 사실대로 말햇다. 그러자 예수님이 네 믿음이 낫게 했다며 건강하게 지내라고 하신다.
적용 및 결단 - 나는 예수님을 만지면 병이 나을 꺼라는 믿음이 있는가?
- 난 잘 믿는가??
느낀점- 그여인은 정말 절박한 상황이였을 것이다. 그러니깐 그런 믿음도 생기고
항상 절박한 상황에만 믿음이 생기고 말씀이 들리고 죄가 보이는 것 같다.
나는 잘 안믿는다. 남도 날 안믿고 나도 안믿는다. 언젠가 아빠가 용돈을 준다고
했는데 나는 줘봤자 이만원만 줄꺼면서 왜그러냐라고 하면서 엄마아빠한테
대든 적이 있었는데 아빠가 그#46468; 돈이 좀 생겨서 줄 수 있었는데 니가 이만원밖에
줄 수 없다고 믿었기 때문에 이만원만 준거라면서 아빠 엄마가 입을 모아 말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말이 있지만 믿음되로 될꺼라는 말도 있다.
넌 정말 아무것도 믿지 않는 것같다. 그래도 구원의 확신 믿음은 있따.
저용 및 걸#45856; - 구원의 믿음만은 잘 지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