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큐티
말씀요약 - 아히마스는 요압에게 자신이 승리의 소식을 전하겠다고 하고 요압은
이를 말렸다. 요압은 다윗이 압살롬의 죽음을 기뻐하지 않을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이소식을 구스사람을 보내 이소식을 전하게 했다. 그러나 결국
아히마스가 소식을 전하러 갔다. 승리의 소식을 알리고 싶은 마음에 구스 사람보다
더 빨리 가게 되었다. 아히메스는 압살롬의 죽음만 빼고 전쟁의 승리 소식만 알렸따.
그 뒤 구스사람이 와서 압살롬의 죽음의 소식을 전해 받은 다윗은 슬퍼하며 통곡했다.
적용 및 결단 - 나는 아히마스처럼 열심히인게 있는가?
- 나는 그것을 어떤 방법으로 성사 시키는가?
느낀점 - 아히마스는 승리의 소식을 알리고 싶어 요압에게 간청했으나
요압은 말렸지만 아히마스는 끈질기게 간청을 한것 같다.
나는 누가 말리는 것을 더 한다. 엄마가 티비를 그만 보라고하면 더 보고 컴퓨터를
그만 하라고 하면 더 한다. 간청하면서 열심히 인것은..없다. 나는 모든일에
열심히 하지 않는다. 열심히 하더라도 금방 실증을 낸다. 정말 내가 하고자하면
나는 쫄른다. 나에게 떨어질 수 있는 것만 쪼른다. 오늘도 나의 죄를 찾을 수 있었따.
적용 및 결단 - 모든일에 열심히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