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13장 1절-14절
간사한 욕망과 간교한말
내용요약
압살롬에게는 다말이라는 누이동생이 있었지만 암논은 병이 날 정도로 다말을 좋아했다 이 것을 안 요나답은 다말을 범할수 있는 간교한 계획을 알려준다 그래서 암논은 꾀병을 부려 다말이 간호하게 하고 과자를 먹여달라고 한다. 그 후 암논은 다말을 강간을 하였다
연구묵상
내가 듣지 말아야할 간교한 말은?
느낀점
시험끝나는 다음주중에 내 학교친구들의 생일이 여러명 겹친다. 그래서 우리는 토요일이나 일요일중 하루로 서울랜드를 가기로 했다. 나는 일요일은 교회를 가야하니까 토요일날 가자고 했지만 나를 제외한 5명이 일요일만 된다는 것이다. 나는 정말 오랜만에 놀러도 가고싶고 해서 시간을 짜보니,,,, 목장나눔을 안하면 그나마 시간이 괜찮았다. 그래서 나는 대답을 못하고 있었는데 친구는 왜 안되냐고 물어봤다. 나는 처음에는 그냥 대충 얼버무렸다. 교회때문이라고 하면 괜히 나를 이상한 눈초리로 볼게 뻔 했다. 하지만 결국은 교회에 가야된다고 했다. 아니나 다를까 기독교인 아이가 한명도 없어서 그런지 그냥 교회 빠져버리라고 하는것이다. 난 여기서 딱 생각이나서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그건 절대 안된다고 했다. 결국 우여곡절끝에 서울랜드는 사람이 많은편이 아니니까 그냥 조금 늦게 가기로 했다.
연구묵상
간교한말을 듣고 딱 잘라 옳은 행동으로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