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5장 25절-34절
하나님의 믿음으로
본문요약
10년동안 혈루증을 앓던 여자가 있었다 이 여자는 온 약을 써보았지만 되지 않았다. 그러던중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듣고 사람들 틈에 껴서 가는중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기만하면 치료가 될꺼야라는 생각으로 예수님의 옷을 만진다 이 여자는 그 순간 병이 치료가 되는것을 느낀다. 그리고 예수님이 누가 나의 옷을 만졌냐고 물어보자 제자들은 길가다가 밀쳐서 그런거라고 하지만 예수님은 아니라고 하신다 그래서 결국 여자는 엎드려 절하며 사실대로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은 네 믿음이 낫게 하였다며 건강하게 지내라고 하신다.
연구묵상
과연 내가 10년동안 혈루증을 앓고 있었다면 예수님의 옷이라도 만져봐야지 하는 믿음이라도 있었을까?
느낀점
이 여자도 대단하다 혈루증을 10년이나 겪었다면 나는 내 인생을 비판하며 삶의 의욕을 갖고 있지 안았을 것이다. 솔직히 오빠가 쓰러진지 몇일 있으면 1년이 다 되간다, 하지만 나는 그동안 정말 너무나 오빠가 싫어고 이렇게 그것도 교회에서 오빠를 다치게 한 하나님은 더더욱이 싫었다. 하지만 그 여자는 좌절하지 않고 바로선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의 옷을 만져서 치료를 받은게 신기할 뿐이다...
적용및 결단
나의 고난, 내가 힘든일이 생길때 하나님을 원망하기 보다는 믿음으로 힘든일과 고난을 이겨나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