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나를 다루시길 원하십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박살(?)나고 있는 다윗의 집안을 거울삼아 열심히 말씀을 전해주시는
전도사님이셨습니당 ㅎㅎㅎ
다윗의 아들 2명과 딸 한명이 소개 되었으니, 이름은 암논, 압살롬, 다말입니다.
다윗은 왕으로써 수많은 아내를 맞아들였고, 그 결과로 자식들은 아버지한테 사랑받는 다는 느낌을 별로 못받고 자랐고, 가장의 권위역시 인정받지 못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오늘은 전도사님이 특별히 부모님의 죄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지만... 날씨가 추운 관계로... ㅠ.ㅠ
암논은 충동적이고 혈기를 잘 부리고, 진정한 사랑에 대해 잘 몰랐다고 하는군요
압살롬은 야망이 크고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자 아버지고 뭐고 몽땅 날려버리는 타입..
하지만 변화는 가능하다고 하시는 우리의 하나님...
과거에 얽매여있는자와 미래를 걱정하는 자는 어리석다고 하십니다.
현재(Present)라는 선물에 만족하며 또 1주일을 열심히 살아요!
그리고 기도제목 꼭 덧글로 달아주세요!
P.S근데 현재요....영어 스펠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