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주제큐티- 진성민
마가복음 5장 25~34절
본문요약
12년을 혈루 증을 앓고 있는 여인이 있었는데, 많은 의사들도 모두 방법이 없다고 하고, 약 또한 효과가 없었다. 그 여인이 예수의 몸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는 다고 생각하여서 손을 대었더니 정말 병이 나았다. 그러자 예수가 누가 내 몸에 손을 대었는가 하자 이 여인이 엎드려서 모든 것을 말하자 예수님께서 가라 너의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라고 하시었다
연구, 묵상
1. 자발적으로 말할 용기가 있는가?
느낀 점
사람은 분위기를 타는 동물이다. 예전에 4학년 때 어떤 캠프를 갔었는데, 거기서 우리는 너무 시끄럽게 떠들어서 혼나고 있었다. 선생님이 우리보고 한 번이라도 떠든 적이 있는 사람은 옆에 있는 자리로 옮기라고 하였다. 다른 애들은 모두 결백한 양 시침 떼고 있었는데, 내가 먼저 옆 자리로 옮기자 약 30명의 아이들이 모두 일어나서 옮겼다. 나는 그것으로 인해 자발적으로 자수하거나 하면 벌의 양도 줄고 칭찬도 받는 다는 것을 알았다. 그 사건 이후로는 나는 자발적으로 말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다. 이 혈루 증을 지닌 여인은 죄도 구원 받고 예수님에게 축복도 받았다. 자발이라는 용기는 좋은 것 같다. 잘 모르지만 주워듣기로는 군대에서도 자원하고 자발적으로 자수하면 그나마 편하다고 한다.
적용, 결단
1. 자원, 자발, 자수 내가 잘못했을 경우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