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주일예배 요약- 진성민
2008년 9월 21일 설교
제목: 홍수 심판
본문: 창세기 7장 6~24절
설교요약
우리에게 무슨 나쁜 일 같은 것이 우리에게 닥치게 되면 왜 우리에게 이런 일이 왔는가? 생각하는데, 분명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경고를 한적이 있다. 노아 때에도 드디어 그렇게 경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무시하자 유해기간이 지나고 드디어 홍수가 시작된다. 방주를 피하면 반드시 홍수 심판이 오게 된다. 성경에 매우 자세하게 적혀있다. 즉 신화 뭐 이런 것이 아닌, 사실적인 역사 심판이라는 것이다. 2월 17일에 시작하여서 40일 동안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150일 동안 살아간다. 인간은 모두 죄인이므로 원죄로 인해 우리 인간이 계획하는 것이 모두 악하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홍수 심판을 주셨다. 홍수 심판은 우리 모두가 죽으라고 주시는 것이다. 그러나 물고기는 살아남았는데, 이 물고기들은 모두가 심판을 받아서 살아가는데, 교회는 나오는데, 냉랭하게 뜨거운 열정이 없는 사람들도 있다. 다 심판 받고 있는데, 나는 상관없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이 땅의 심판은 완전한 심판이 없다. 그리스도 보혈의 심판만이 완전한 심판이고 그것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 죽으라고 오는 심판은 죽어야 한다. 그래야지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신다. 우리가 인간의 힘으로 심판을 막으려고 해도 막을 수가 없다. 그런데, 그것을 막으려고 하는 것은 준비가 아니다.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그것으로 끝이다. 영원한 멸망인 것 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자신감이 있으면 없으면 굶고 굶으면 금식하고 그리고 천국 가자 라는 생각이 있어야 한다. 즉 예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생각이다.
느낀 점
나에게 주시는 심판은 그때 가면 알겠지만, 나에게 방주는 무엇이 될지는 잘 모르겠다. 말씀으로 붙잡아서 방주를 타고 방주 안에만 있는 것들로 150일 버티라는 말씀을 내가 적용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다. 그리스도 보혈의 심판은 뭔지 모르겠으나, 아마도 요한 계시록의 심판인 것 같은데, 무척 무섭다. 그전 까지는 하늘나라 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