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수요예배 요약- 진성민
2008년 9월 24일
l 다윗언약은 내가 성전을 하나님 위해 짓게 하고 했더니 하나님이 대신 지어주셨다.
l 비셋바 사건으로 가장 진실된 회개를 하였다
l 시편에서 보면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다고 하였다.
l 인간들 앞에서 인정받으면 죄가 없는 줄 알지만 그것을 다른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는 경우도 있다.
l 다윗은 너무 멋있고 가장 부유하게 산 사람이지만 가장 콩가루 집안으로 살았던 사람이다.
l 여태까지 멋들어지게 살아왔음에도 죄의 기준을 잘 모르는 것은 죄다.
l 우리는 살아가면서 인내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l 우리가 인간에 대해 모른 다는 것을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을 잘 모른 다는 것이다.
l 하나님은 내가 영광 돌리기 보다는 내가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시는 것을 더 좋아하신다.
l 알면서도 안 된다는 것은 내가 죄인이기 때문이다. 이제 그것을 알아야 한다.
l 다윗에게 은혜를 받는 이유가 그는 죄인이고 그것을 인정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l 우리가 그렇게 무시하는 사람도 예수님을 믿고 죄를 회개하면 예수님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l 우리가 무엇을 해드리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것을 갚아 주신다.
느낀 점
수요예배가 좋은 점은 우리가 큐티 한 것을 정리 하는 시간이라는 것인데, 내가 큐티를 잘 안 하기 때문에 잘 모른 다는 점도 포함 되어 있다. 우리는 모두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예수님의 조상으로 삼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대단하신 것 같다. 그리고 아직도 약간은 산만하다.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고 그림 그리면서 시간을 때우는 행위도 많다. 차츰 고쳐 나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