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설교[김형민 목사님]
설교요약
*죄는 혼자있을때 가장 많이 짓는다.
*누가 날 견제하는 사람이 있다면 축복이다.
*공동체가 없는 시험은 꽝이다.
*혼자있따고 싶은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죄는 보는것부터 시작이다.
*난 성에 대한 올바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가?
*난 성의 무서움을 가지고 있는가?
*난 나단선지자의 모습이 있는가?
*난 할말을 하는가?
느낀점
아무래도 목요일본문에서 다윗과 밧세바와의 내용이 나에게 많이 찔렸다. 사실 요즘은 너무 자유롭다. 형은 수능기간이라 하루종일 도서관에 있기 마련이고 엄마도 수요일에는 큐티를 목, 금요일에는 목장나눔을 토요일에는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는 부부목장덕분이다. 그래서 집에 혼자있을때는 몰래 7시에 나가서 11시 까지 피씨방이나 친구집에서 문들였던 적이 있다. 물론 컴퓨터 풀 가동으로 말이다. 그런데 어떤 날은 그렇게 놀고 집으로 와서 거울로 나의 모습을 보니 참 그랬다. 얼굴은 아무래도 어두운데 완전히 다크빛으로 되어있고 뭔가에 질린듯한 표정이었다. 어쨌든 보기 좋지는 않았다. 그래서 그런 나의 모습에 놀란나는 바로 그날 말씀본문을 보고 진심으로 회개를 하였다. 전에는 집에 혼자있고 싶었지만 다윗의 참혹한 행동과 결과를 보고 혼자 있기 싫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그러면 안되다는 절제의 마음이 생겨서 하나님께 감사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