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1부[김양재 목사님]
말씀: 창7`6~24
제목: 홍수심판
말씀요약
*속수무책인 사람이 지옥을 해맨다.
*방주를 피하면 홍수심판은 반드시 오게 된다.
*심판의 형태는 실제적인 사건이고 정확한 날짜와 시간이 있다.
*보이는 심판은 완전한 심판이 아니다. 주님의 보혈의 심판이 완전한 심판이다.
*회개의 길을 놓치면 멸망뿐이다.
*방주에 들어가면 반드시 구원을 받는다.
*예수님만을 순종하며 간다면 그 자손도 하나님꼐서 함꼐 해주신다.
*우리는 노아의 공통체가 되어야 한다.
*어떤 사건에서도 말씀에 순종한다면 구원이 절로 찾아온다.
*방주에 들어간 순종은 천하를 다스리게 된다.
*고난의 양이 차면 자연히 구원의 방주가 뜨게 된다.
*공동체에 붙어있으면 고난의 역사가 일어난다.
*방주에 들어가는 것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내가 여호와를 부를 수 있는 고난이 온것만으로도 영광이다.
*구원은 나와의 싸움이다.
느낀점
그 동안의 설교도 많이 와 닫고 은혜로웠지만 이번 설교만큼은 어떤 설교보다도 은혜로웠고 내 죄를 많이 찾을 수 있었다. 나의 고난의 방주는 아빠로 인한 경제적인 고난이다. 난 어떨땐 고난이 빨리 끝나게 해날라고 기도하지만 이 고난이 긴까닭도 그 강도가 센이유도 다 내가 내 죄를 빨리 못보고 회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회개를 놓치면 멸망뿐이라고 하셨는데 그점에서 번뜩 겁이나고 찔렸다. 하지만 고난이 길든 짢든 간에 상관없이 순종만이 살길이고 구원의 방주로 갈아탈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목사님이 다시한번 공동체를 끝까지 강요하시는 것을 보고 집에서는 가족 교회에서는 목장의 소중한 공동체를 벗어나지 않고 끝까지 붙어있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