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압살롬이 에브라임 근처의 바알하솔에서 자기 양 떼의 털을 깎는 일이 있었다. 양털을 깎을 때는 크게 잔치를 여는 풍습이 있어서 압살롬은 왕자들을 모두 초대 했다. 다윗은 암논 과 왕자들을 모두 압살롬에게 가게 했다. 암논 이 술에 취하자 압살롬은 암논 을 죽였다. 압살롬은 그술로 도망친 후에 삼년 동안 그 곳에서 머물렀다.
연구 묵상: 내가 압살롬처럼 화를 참지 못해 더 큰 화를 당한 일은??
느낀 점: 옛날에 친구하고 싸운 후에 너무 화가 나서 도둑질을 한 적이 있었다. 그 도둑질을 한 집은 그 친구네 집 이었다. 거기서 당시 엄청나게 유행을 했던 황금 딱지와 황금 탑블레이드 팽이를 훔쳐 왔었다. 그때는 걸리지 않았다. 다음날 학교에 그걸 들고 갔었다. 그런데 싸운 애가 갑자기 “어 너 이거 어디서 났어?” 라고 한다. 나는 어제 마트 가서 샀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런데 개가 계속 우겼다. “너 어제 이거 우리 집 에서 훔쳤지 우리 상표 찍혀 있잔아 어제 우리 집에서 물건 없어졌는데 너 였구나?” 하는 거다 나는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 하냐고 우겼다” 그 애가 하는 말이 “이거 저번에 들어온 한정판 인데 아무도 안 샀는데 없어졌어” 라고 했다. 나는 순간 할 말을 잃었다. 결국 나는 그 집에 가서 그 애 어머니께 혼나고 엄마는 보상을 해 드렸다. 나는 집에 와서 어머니께 혼나고 아버지 께도 혼 났다.
적용 및 결단: 화를 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