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다윗이 오벧에돔 의 집에서 언약 괘를 가지고 나와 미친 듯이 기쁘게 춤을 쳤다. 다윗은 신성한 에봇 을 입고 있었다. 이때 다윗의 옷이 벚겨 졌다. 사울의 딸 미갈 은 이런 다윗을 깔봤다 미갈 은 죄로 죽을 때 까지 평생 아이를 보지 못 했다.
연구 묵상: 미갈 이 다윗을 개 무시 하듯 내가 무시하는 사람은?
느낀 점: 나는 사람을 많이 무시한다. 이번 주 에도 사람을 아주 제대로 깔보면서 무시했다. 도서실에서 공부를 한 다음 집에 왔다. 누나는 나보다 빨리 집에 와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 나는 당연히 “누나 얼마나 할 거야?” 라고 말 했다. 착한 누님은 30분만 하신 다고 했다. 30분후에 누나한테 비켜 달라고 했다 나는 아빠가 계신 방으로 들어가서 아빠 안마를 해드리고 있었다. 하다가 물을 마시려고 나왔다. 누나가 뭘 하는지 보려고 했다. 누나는 만화를 보고 있었다. 나는 누나한테 그게 급한 일 이라고 했다. 누나는 미안하다며 착한 목소리로 “시성아 미안해 나 15분만 더할게^^ 얘 우리들 교회 얘 인데 진짜 지금 어렵데” 라고 했다. 나는 속으로 “아유 또 저런다, 그냥 착한 내가 기다려 주자” 라면서 누나를 무시 하면서 생색을 냈다. 15분이 지난 후 누나한테 말 했다. 이제 나 한다고 그런데 누님이 하시는 말씀이 “시성아 얘 진짜 집이 파탄 날 지경 이래 진짜 급해 5분만 더 할게 라고 했다” 나는 속으로 또 누나를 개 무시했다. “그냥 하고 싶으면 하고 싶다고 말 하지 비굴하게 왜 저러냐;;” 라고 하면서 누나를 아주 개 무시했다. 대 채 얼마나 파탄 날 지경 이길래 저렇게 힘을 쓰나 봤다 보니까 집이 파탄 날 지경은 무슨 개뿔 열심히 수다를 떨고 개셨다. 나는 속으로 또 누나를 개 무시했다. “니가 그럼 그렇지 정말 불쌍하다^^” 그런데 잘 생각해 보니까 괜히 그런거 같다. 내가 누나를 좀 더 생각해 보면 돼는 것 이었는데.
적용 및 결단: 앞으로는 사람을 무시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