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십 이년 동안 혈류증 을 앓아 온 여자가 있었다. 그는 여러 의사에게 보이면서 고생했지만 병은 더 심해졌다. 그러던 중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가다 옷에 손을 댔다. 그때 그 여자는 ‘옷에 손만 대도 나을 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예수님은 “누가 내 옷을 만졌느냐?” 라고 말씀하셨다. 여자는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모든 것 을 말 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딸아,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안심하고 가거라. 라고 말씀하셨다.
연구 묵상: 내가 아무리 해도 안 될 때 하나님께 의지해 된 것은?
느낀 점: 내가 아무리 해도 안 된 건 누나를 이해하는 것 인 것 같다. 누나가 건선, 우울증 으로 힘들어 하고 있을 때 나는 정말 누나가 이해가 되질 안았다. 집에 오면 항상 컴퓨터로 드라마를 보고 있고 비가 올 때는 우울하다고 성격은 날카로워 져 있고 정말 도움 안 되고 짜증나는 누나였다. 나는 하나님께 의지 하면서 기도를 했다. 제발 저 짜증나고 도움 안 되고 주겨 버리고 싶은 누나를 원래 성격으로 돌려주시거나 없애 달라고 아니면 내가 없어지겠다고 하나님의 응답은 없었다. 누나가 나아 지기는커녕 내게 아토피가 오고 누나와 비슷한 증새 가 오기 시작했다. 내가 이렇게 변하자 누나의 고통을 조금은 알거 같았고 하나님께 진심으로 기도를 해 봤다. 하나님이 조금은 되돌려 놓으셨다.
적용 및 결단: 하나님께 진심으로 기도를 들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