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1부예배[김양재 목사님]
말씀: 창7-1~5
제목: 방주로 들어가라
말씀요약
*성공했어도 구원의 방주에 못가면 실패한다.
*고난이 많기 때문에 딴짓을 못하는 것이다.
*고난을 하나님이 주시는 고난의 방주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끊임없는 외모 때문에 끊임없는 갈등에 시달리고 있다.
*노아는 남은 잘먹고 잘 살고 있을때 오로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가장 악한 것은 전도가 안되는 것이다.
*아직도 우리들은 나의 고난이 남을 살리는 지 모른다.
*내 고난 속에서도 잘 순종하고 참으면 살 수 밖에 없다.
*나의 고난에서 힘들때마다 그것이 구원의 방주를 짓는 과정이다.
*내가 예수를 믿고 안 믿고의 차이는 무긍무진하다.
*우리가 살길은 예배하는것 밖에 없다.
*우리 영도 면역성이 없으면 살 수 없다.
*우리 주위에 힘든 사람들이 있기에 내가 살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다면 항상 걱정, 근심 뿐이다. 그러므로 순종이 진정한 영의 약이다.
*사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쉬울 순 없다.
*환경은 날 선하게 하든지 악하게 한다. 선하게 되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느낀점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깜짝 놀랐다. 중반 쪽에서 갑자기 목사님이 목장 보고서를 보시면서 나의 고난과 아주 유사한 것을 말하셨기 때문이다. 알고보니 엄마가 쓰신게 나온것이었다. 그순간 가슴이 벅차더니 눈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또 그것을 듣고 나서 엄마가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셨다. 그것은 내가 간증한것을 엄마목장에서 어떤 분이 읽으시고 위로가 되셔서 우셨다는 것이다. 난 그저 제자훈련 숙제한 것뿐인데 그리고 사실그대로 썼을 뿐인데 그런 일이 일어나서 참으로 놀랍고 뭐라 말할것도 없이 하나님이 정말 감사했다. 그래서 목사님이 이번 설교에서도 계속 당부하시는 것처럼 내 고난으로 그렇지 않은 아이들을 살리고 또, 나와 비슷한 고난을 가진 사람들을 살리도록 하겠다. 그리고 노아역시 방주를 120년이란 긴세월동안 만들어서 완성하것처럼 나 역시 내 고난속에서 잘 참고 순종하면서 가는 과정을 잘 겪어서 하나님께 구원의 방주로 인도받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