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요약
인본주의를 처벌하기가 가장 어렵다.
가난한 사람들은 먹고 살기 바쁘기 때문에 갖출 교양이 없다.
첫사랑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진심이 교양이다. 싫고 좋은 것을 솔직하게 얘기해라.
환란 중에 생각하기는 쉬워도 화려한 곳에 거하면서 하나님을 생각하고 주의 일을 지속적으로 생각하기가 어렵다. 나는 편할 때에 무엇을 생각하는지 생각해 보기 바란다.
급한 일과 중요한 일 중 어떤 것을 해야 되는가?
너무나 좋은 기도제목이라도 하나님이 막으시면 접어야 된다.
말씀, 예배, 가치관이 성경적으로 바뀌어야 선교도 하는 것이다.
객관성을 갖기 위해서 다윗에게 직접 말씀 하시지 않고 나단 선지자에게 얘기한다.
기도제목을 가지고 반드시 기도를 해야 된다.
내가 화려하게 사는 것도 좀 줄여야 될 필요가 있다.
사업하다 90%의 부도 원인이 자기 욕심이다.
불가항력적으로 쓰러지면 회복이 되지만 욕심 때문이면 회복이 어렵다.
느낀 점
나는 편할 때에 무엇을 생각할까? 뭔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있으면 항상 그 생각이 나면서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편할 때는 항상 죄를 지는 생각만 한다. 그래서 사람은 100% 죄인이라는 것 같다. 예전에 할 것도 없고 시간도 많고 돈도 있고 해서 엄마한테 거짓말을 하고 방송국에 갔었다. 편하니깐 죄를 짓게 된다. 저번에 아빠가 아빠는 바쁜 게 좋다고 했었을 땐 나는 이해를 못했지만 예전에 한가했을 땐 맨날 죄를 지었었다. 이젠 왜 바쁜 걸 좋아하는지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