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옥에 갇혀있던 바울이 기도하고, 찬양하였다. 그러자 큰 지진이 일어나 옥 터가 움직이고 문이 다 열리며 사람들의 매어있던 것들이 다 풀려났다. 간수는 죄인들이 도망간 줄 알고 자결하려고 하였다. 그러자 바울이 하지 말라며 자기들이 여기 있다고 하였다. 그 간수는 자기가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냐고 물었다. 바울은 주 예수를 믿으라고 하였다. 간수는 바울을 데리고 가서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집에서 음식을 차려주고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다.
연구묵상 : 내가 자살을 시도할만큼 힘들때 나를 구원해주는 사람은?
적용및느낀점 : 내가 자살하고싶엇던적은 엄마아빠에게 심하게 혼났을때 정말 이집에서만 탈출하고 자살하고싶었다. 그런데 그때마다 하나님이 나를 구원해주시는것 같다. 그리고 내가 뭐때매 살아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사는데 흥미도 없었다. 공부도 안되고 학교가 그렇게 재밌는것도 아니고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정말 재미가 없었따. 그럴때 나를 구원해주시는사람은 하나님이신것같다. 그리고 엄마아빠가 싸워서 너무 속상했던적이 있다. 그때보다 슬펐던적은 없었던것 같다. 이혼까지 하려고 했었다. 그생각만 하면 너무 너무 무섭다. 그날밤 언니와나는 울면서 계속 기도했다. 그렇게 열심히 기도했던적은 처음인것같다. 그때가 언니와내가 제일 잘 화합#46124;던것 같다. 그렇게 언니와 잘 화합된적이 없던것 같다. 아무튼 그렇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주셨던것같다. 우리를 구원해주실분은 하나님바께없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