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갈 이 다윗을 개 무시 하듯 내가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것은?
느낀 점: 미갈 은 다윗이 언약 괘 가 올 때 기뻐서 옷이 벚겨 지도록 춤을 쳤다. 미갈 은 이걸 보고 다윗을 무시했다. 나도 미갈 누님처럼 사람을 상당히 많이 무시하는 것 같다. 우리 착하신 누님들, 나보다 못 난 애, 학교 선생님 등 많다.~~
어제 도서실에서 공부를 한 다음 집에 왔다. 누나는 나보다 빨리 집에 와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 나는 당연히 “누나 얼마나 할 거야?” 라고 말 했다. 착한 누님은 30분만 하신 다고 했다. 30분후에 누나한테 비켜 달라고 했다 그런데 누님이 아주 착하게 “시성아 미안해 나 15분만 더할게^^ 얘 우리들 교회 얘 인데 진짜 지금 어렵데” 라고 했다. 나는 속으로 “아유 또 저런다, 그냥 착한 내가 기달 려 주자” 라면서 누나를 무시 하면서 생색을 냈다. 15분이 지난 후 누나한테 말 했다. 이제 나 한다고 그런데 누님이 하시는 말씀이 “시성아 얘 진짜 집이 파탄 날 지경 이래 진짜 급해 5분만 더 할게 라고 했다” 나는 속으로 또 누나를 개 무시했다. “그냥 하고 싶으면 하고 싶다고 말 하지 비굴하게 왜 저러냐;;” 라고 하면서 누나를 아주 개 무시했다. 대 채 얼마나 파탄 날 지경 이길래 저렇게 힘을 쓰나 봤다 보니까 집이 파탄 날 지경은 무슨 개뿔 열심히 수다를 떨고 개셨다. 나는 속으로 또 누나를 개 무시했다. “니가 그럼 그렇지 정말 불쌍하다^^” 그런데 잘 생각해 보니까 괜히 그런거 같다. 내가 누나를 좀 더 생각해 보면 돼는 것 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