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설교[김형민 목사님]
본문: 월~목 말씀
설교요약
*너무 똑똑하고 기회를 잘 잡는 군인이었지만 결국, 주님을 알지 못해 스스로 죽음을 불렀다.
*세상사람들은 삶과 죽음의 기회를 잡아서 출세하려고 한다.
*난 인생의 틀을 잡지 못해서 쓸데없는 기회를 노려서 망하려 하지는 않는가?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이다.
*그래서 다윗과 같은 마음을 가져서 하나님을 먼저 알아야 한다.
*난 남들의 불행을 들을 때 어떻게 하는가?
*난 군인처럼 세상적 유익에 앞서서 얍삽하지는 않는가?
*난 너무 똑똑하면서도 너무 어리석지는 않은가?
*군인은 세상적으로는 완벽했지만 믿음의 관점에서는 한참 떨어졌다.
*나의 개념없는것 때문에 믿지 않는 친구들이 기뻐할 수도 있다.
*난 그냥 형식적으로 교회 다니거나 믿지 않는 친구들 앞에서 어떻게 말하고 있나?
*하나님의 응답은 섬세하고 세민하게 들어야 한다.
*내가 하나님께 물어보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께 인정받으려면 내 결정을 포기하고, 인내하고, 듣고 반복해야 한다.
*아브넬은 하나님께 묻지 않고 독불적 행동으로 시작해서 죽음으로 끝났다.
느낀점
나 역시 항상 군인처럼 남에게 인정받고 주님의 관점보다는 세상적 유익에 더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어떨땐, 당연히 먼저 하나님께 인정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대놓고 무시를 한다. 그리고 나중에 이런 내 모습을 불꽃같은 눈으로 보고계시는 하나님를 생각하자니 너무 죄송하고 부끄러워서 회개를 하지만 또다시 반복하게 된다. 그래서 내가 계속 이러다가 하나님이 정말로 내가 아무리 회개해도 형식적인 것으로 보시고 날 버리면 어떻하나 겁이 나기도 한다. 그래서 우선 마음속에 하나님께 먼저 인정받으려 해야 저절로 남들에게도 인정받는 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나님 일에 더 충실하겠다.
하나님께 응답받으려면 내결정포기하고 인내하고 반복하라고 했는데 난 다 하나도 빠짐없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나에게 가장 와닸는 것은 인내 이다. 내가 지금 아빠도 없고 경제적으로도 많이 딸리는 환경에서 그뿐만이 아니라 매사에 힘든 일이 때를 지어 몰려올때마다 인내하고 안하는 차이가 어마어마 하다는 것이다. 인내라고 무조건 바보같이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그 순간에도 감정적으로 폭팔하는게 아니라 더욱 힘들게 하는 사람을 위해 그리고 도움을 청하기 위해 하나님께 중보기도 하는게 내가 생각하는 인내 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인내가 무엇인지 알았으니까 적극적으로 삶에 적용시켜서 내 죄도 찾고 그만큼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도록 필사적으로 노력하겠다.